인디 레이블의 화려한 개막쇼! BALJUNSO(발전소) 시동을 걸다!

  • 날짜 2014.03.07 10:28 조회 2,314
 
인디 레이블의 화려한 개막쇼! BALJUNSO(발전소) 시동을 걸다!
 
슈퍼주니어 신동의 MC로 출정식 진행되, 사랑과 평화, 이젠, 홀린등 화려한 라인업
오는 3 8일 토요일, 홍대걷고 싶은 거리서 인디 레이블 BALJUNSO(발전소)의 화려한 개막쇼
유투브에스엠타운 채널, Genie, 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 생중계
 
 신생 인디 레이블 주식회사 BALJUNSO(발전소)가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화려한 출정식을 시작으로 K-POP의 다양성을 재조명한다.
 
 주식회사 BALJUNSO(발전소)는 새로운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한류, K-POP의 다양성을 알리고 현재 비주류 음악으로 분류되어 있는 밴드와 힙합음악의 재조명과 화려한 부활을 위해설립된 신생레이블로 20여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매니지먼트 기획사 CAN ENTERTAINMENT(캔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강병용 이사가 주식회사 BALJUNSO(발전소)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BALJUNSO WORLD WIDE PROMOTIO(발전소 월드 와이드 프로모션) : 시동을 걸다는 슈퍼주니어 신동의 진행으로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언더에서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오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밴드 ‘HLIN(홀린)’, 과거 015B를 통해 한국 음악계를 평정한 장호일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프로젝트 밴드 ‘EZEN(이젠)’, 밴드계의 살아있는 전설 사랑과 평화’, 특별 게스트 f(x) 루나가 함께 꾸미는 데뷔예정 힙합 크루‘Play the Siren(플레이 더 사이렌)’ 무대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라인업 되어 있어, 화려한 출정식이 될 것을 예고 하고 있다.
 이번 BALJUNSO WORLD WIDE PROMOTION(발전소 월드 와이드 프로모션) K-POP의 다양성을 전세계에 알려 수용 층 확대, K-POP의 비주류 음악이라 불리는 밴드, 힙합음악의 부흥, 소외계층 초청을 통한 문화 융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프로모션 진행을 위해 마포구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K-POP의 다양성을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있어 새로운 도약의 첫 걸음이 되는 이번 BALJUNSO WORLD WIDE PROMOTION(발전소 월드와이드 프로모션)은 오는 3 8일 토요일 오후 4시 인디 음악의 메카,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문화의 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이 진행되며, 유투브에스엠타운 채널, Genie, 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