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슈퍼서울드림콘서트' 11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와이스와 여자친구, 레드벨벳이 한 무대에 오른다. 차세대 걸그룹 경쟁을 이끌고 있는 세 팀은 오는 11월27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들을 비롯해 샤이니, FT아일랜드, 빅스,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비투비,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SF9 등 22개 팀이 출연한다.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K팝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세계적 관광도시로서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홍보하는 게 목적이다. 역사와 문화, 쇼핑 등 세계인을 매료시키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드림콘서트 주최사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지난해 슈퍼서울콘서트 주최사인 서울신문사가 함께 2016슈퍼서울드림콘서트를 공동 주최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관람권은 오는 11월2일 오후 8시 멜론티켓 온라인, 모바일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