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6월 4일 월드컵경기장서 개최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드림콘서트’ 일정을 확정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하는 ‘제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4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개최 22주년을 맞는 드림콘서트는 청소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콘서트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세계 K팝 마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콘서트는 화려한 출연진이 특징이다. 올해는 EXO, 태민(샤이니), 레드벨벳(이상 SM엔터테인먼트), B1A4, 오마이걸(이상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VIXX(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BTOB(큐브엔터테인먼트), 티아라(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여자친구(쏘스뮤직), 헤일로(하이스타), 세븐틴(플레디스), 마마무(RBW) 이상 12개 팀이 참여한다.

관람권은 멜론티켓 온라인·모바일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드림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림콘서트 공식 홈페이지(www.dreamconcert.kr)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1995dreamconce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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