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 회장, 김영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단체인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 새 회장으로 김영진(56)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당면한 문제 해결과 더불어 해외 시장 확대와 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7월 출범한 문산연은 문화예술산업 관련단체 간의 연합단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원사 500개), 대한가수협회(회원 3000명), 한국영화제작가협회(회원사 90개),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회원사 29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원사 250개·회원 500명), 한국영화배우협회(회원 700명), 한국뮤지컬협회(공연제작사 82개·회원 820명), 한국모델협회(회원 8000명) 등이 회원사다.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회원사 103개), 한국광고모델사업자협회(회원사 40개),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원사 200개·전국지회 10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회원사 95개), 우리만화연대(회원 250명) 등 총 13개의 단체의 회원사 1399개, 회원 1만3270여명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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