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1992년 5월 16일 설립하여, 한국대중문화예술발전에 헌신하는 음반기획제작자, 공연기획자, 매니지먼트 전문 업자들이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국내 가요음반의 80~90%를 기획, 제작하는 음반기획업체회원들로 구성되어 보다 나은 대중음악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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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평창 문화를 더하다, 제23회 2017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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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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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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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류드림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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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5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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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4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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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류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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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3 "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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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방문의해기념 "한류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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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방문의해기념 "패밀리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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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2 "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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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방문의해기념 "한류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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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1 "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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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방문의해기념 "한류드림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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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 개최
드림콘서트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희망" 을 심어주어 그들의 정서를 건강하게 표출하는 장으로 만들어감과 함께 매년 주제를 설정하여 바람직한 청소년 상을 제시하는 한편 사회적인 관심과 자연스럽게 동화할수 있도록 한다.
양대 콘서트를 국내최고의 콘서트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함.
 
한류드림콘서트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규모 해외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제고를 위해 한류스타들을 활용한 한류 특별 이벤트 개최.
경주의 우수한 역사문화와 한류문화의 접목을 통한 지속적인 관광 상품개발과 한류문화의 메카로 육성.
 
패밀리드림콘서트
문화 소외 지역 및 계층에 대한 투자와 한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탈아이돌화의 추진으로 우리 대중문화의 수준을 알리고, 폭넓은 대중가요 문화를 소개함.
70․80․90 세대를 위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 개최.
 
사랑의콘서트
본 협회에서는 매년 가을에 개최해오던 환경보전슈퍼콘서트-내일은늦으리를 IMF체제 시대의 영향으로 사회각층으로 번제 모두 어렵고 고단한 생활을 요구하고 있는바,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은 더욱 힘들기에, 매년 가을에 개최해오던 환경보전슈퍼콘서트-내일은 늦으리를 대신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의 가슴아픈 현실을 딛고, 서로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콘서트를 한시적으로 전환하였으며, 입장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기부하였음.
 
내일은 늦으리
협회는 1992년 10월 25일 제1회 환경보전콘서트-내일은 늦으리를 출발로하여 2001년 10월 1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국내 최고인기가수 20개팀을 초대하여 흥겨운 노래와 춤으로 젊음의 대화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심각성을 인식시킴으로 가을 행사의 자리를 잡음.
[보충설명] 환경보전메시지를 노래를 통해 온 국민에게 전달하고 국내 최초로 대형콘서트를 통한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자 1992년 1회 행사를 사단법인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개최함. 이듬해인 1993년부터는 환경보전슈퍼 콘서트 내일은늦으리라는 공식명칭으로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청소년 60,000 명을 초대하여 국내사상 최대의 음악행사로 진행함. 지난 2001년까지 7회째 행사를 진행하면서 환경보전을 주제로 매해 60,000명의 청소년관람객을 동원하는 공연이벤트의 신기원을 이룩함.
 
저작인접권 위탁관리사업
협회에서는 97년부터 국내PC 통신과 인터넷에 음악화일 서비스가 시작되어 사용자에게 MP3방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바, 98년 초부터 99년까지 1년간 인접권사용료를 IP 업체에게 징수 받아 각 회원사(음원소유자)에게 분배 하였으며, 회원들의 (제작자) 음반사용에 대한 권한을 일괄적으로 위임받아 각 통신사에 불법적인 사용에 재제를 가하고, 700서비스 전화사서함에서 음반의 원곡 그대로 서비스하는 경의를 확인하고, 철저히 상황을 파악하여 불법사용에 대해 규제를 가한 바 있으며, 현재에는 이러한 인터넷불법 다운로드 및 불법복제음반에 대한 음반 제작자의 권리를 되찾고자 본 협회와 한국음반협회가 협의하여 "한국음원제작자협회"를 발족하여 업무를 관장하게 하였음.
 
전속계약서
협회에서는 97년 12월 제작자와 가수간의 무분별한 계약관행을 정리하고자 통합적인 제작자와 가수와의 전속계약서를 재정하여, 제작자와 가수의 의무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그 역할의 구분을 명확히 하였고, 계약의 해제 또는 해지조항에서 가수뿐만 아니라 제작자의 불성실함도 그 해지대상에 포함시키므로 양자가 대등한 조건으로 계약 할 수 있게 하여 별도의 공증이 필요치 아니하고 협회의 공증승인을 얻어 대신하며 앞으로 공인계약서를 통해 계약한 제작자와 가수가 공증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이 이루어지고 계약한 내용이 성실히 실행될 수 있도록 공인계약서를 재정
 
불법음반퇴치운동본부 개설
1. 협회에서는 국내의 심각한 불법음반의 피해를 줄이고자 98년 한해동안 '불법음반퇴치운동본부'를 발족시켜 뿌리깊은 불법음반을 강력히 단속하여 불법음반으로 입어지는 제작자와 음반사의 피해를 근절시키고 나아가 음반업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하였다. 현재는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 불법음반 단속을 진행중임.
2. 본 협회에서는 불법복제음반을 추방하고자 94년 볍회회원들과 소속가수가 동참하여 지속적으로 가두 캠페인을 펼쳤고, 97년 '불법음반퇴치 운동본부'를 개설하여 단속하였지만 그러한 노력에 의해 상당부분이 개선되었다고 보지만 아직도 적지 않은 불법복제음반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며, 이에 본 협회는 꾸준한 단속과 캠페인을 통하여 국내 음반시장을 정상적인 상거래와 유통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현재도 노력중임.
 
음반-환경
환경메시지가 담겨 있는 '더늦기전에' 라는 음반을 93,94,95년 발매하여 범국민적인 캠페인송으로 제작하였으며, 종래의 캠페인송을 탈피하고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대중가요로 정착하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