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2001

국내 톱가수와 신인들 19개팀이 총출동하여 화려하게 막을 올리는'환경콘서트2001'이 2001년 10월 13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7만명의 청소년을 초대하여 2시간 30분 가량 펼쳐졌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SBS는 매년 가을마다 열리는 국내 최고의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로서 환경 관련 주제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더 나아가 전국민과 더불어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해왔다.
 국내 최고 가수들이 펼치는 초대형 슈퍼콘서트인 환경콘서트2001은 1992년 10월 제1회 환경보전콘서트-"내일은 늦으리"로 출발하여 그간 미래 우리 환경의 파수꾼이 될 청소년들에게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부각시켜왔으며, 1997년 제6회 환경보전 콘서트 "내일은 늦으리"를 끝으로, IMF체제하의 어려운 경제현실을 감안해 '결식아동돕기'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의 가슴아픈 현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콘서트로 전화하였다.
 
이제 IMF를 졸업한 시점에 본래의 전통과 명분을 살려, 올 2001년에는 '물은 생명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연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자연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화하고 있지만 그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것이 바로 자연이다.특히 '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생명의 근원이며 우리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에 올 2001년 환경콘서트에서는 '물은 생명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본래의 환경보전콘서트로 되돌아가고자 한다.
 
특히 이번 환경콘서트는 무대, 음향, 조명 등에서 최첨단 장비를 동원해 생생한 라이브의 감동을 그대로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다양한 특수효과장치도 선보였다.
또한 문화관광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문화공연의 활성화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콘서트명 환경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2001
주제 물은 생명이다
주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BS
일시 2001년 10월 13일(토) 오후 6시 30분
장소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주관방송 SBS, m-net, KM-tv, 채널V
특별후원 문화관광부
관람객 청소년 약 70,000명(전원무료초대)
출연자 강성훈, 김민종, 드렁큰타이거, 디바, 문차일드, 박효신, 베이비복스, 소찬휘, 왁스, 유승준, 임창정, 코요태, 쿨, 클릭B, GOD, UN, 디베이스, 양동근, 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