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사랑해친구



KBS와 공동으로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앨범 "사랑해친구" (댄스버전, 발라드버전 2장)를 출반하였다.
국내 최고의 톱가수들이 참여한 이앨범은 IMF구제금융으로 결식아동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
이들에게 비록 지금이 힘겹고 어려운 때이지만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경제적으로 작은 보템이 될 수 있도록 제작자들과 가수들이 뜻을모아 기획하게 되었다.
음반제조 및 유통원가를 제외한 음반판매 전액의 수익금이 결식아동들을 위한 기금으로 모아져 교육부에 전달되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